팬데믹이 지난 후 미국의 작은 이민 교회들에게 무엇이 가장 시급한 지 물었습니다. 조사의 결과는 사역자가 없이도 진행이 가능한 주일 어린이예배 자료였습니다. 두세명의 목회자 자녀들이 전부인 많은 교회들은 별도의 어린이예배를 준비할 수 없었습니다. 예배를 위한 사역자는 물론, 인도해줄 봉사자를 찾는 것도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이었습니다.
After the pandemic, we asked what was most urgently needed by small immigrant churches in the United States. The survey results indicated that resources for Sunday children's worship that can be conducted without a minister were most needed. Many churches, where the only children attending are the pastor's own two or three kids, could not prepare separate children's worship services. This was because finding not only ministers for the service but also volunteers to lead it was nearly impossible.

곳곳에서 한국 이민 교회를 섬기던 우리들이 자원해서 힘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평생 어린이들의 신앙을 위해 애써오신 교사 출신 사모님, 사도행전을 기록한 누가와 같이 카메라와 영상으로 하나님의 일들을 기록하고 싶었던 광고 영상 감독형제, 같은 어려움을 겪으며 어린이예배를 이끌어 오던 목회자들, 손으로 무언가 만드는 거라면 뭐든 즐겁게 감당하는 선교사님의 딸 등이 뜻을 모아 교회들을 돕기로 했습니다.
Those of us who had been serving Korean immigrant churches in various places began to volunteer and unite our efforts. A pastor’s wife who had dedicated her life to nurturing children's faith, a video director who, like Luke in the Book of Acts, wanted to document God's works through a camera, pastors who had been leading children's worship despite similar challenges, and a missionary's daughter who loves creating things with her hands—all came together with a shared purpose to help the churches.

Hyunsuk Bae
배현석 목사

Program Director

약할 때 강함이 된다는 것을 이보다 더 선명하게 경험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너무 약해서 도움이 필요해서 시작한 사역이 주님과 함께 큰 힘을 발휘해가는 것을 계속 보길 소망합니다.

I don’t think I’ve ever experienced more clearly how strength is found in weakness. The ministry that began out of the need for help in the weakness is now growing powerfully with the Lord’s presence. I hope to continue witnessing this.

Sunnie Chung
정성희 선생님

Program Manager

가장 소중한 선물인 예수님을 아이들이 알게 되는것이 제게 가장 큰 기쁨이자 특권입니다. 그분 안에서 그들은 넘치는 지혜, 통찰력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얻을수 있으니까요. 제가 이 놀라운 축복의 일부가 될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It is my greatest joy and privilege to watch children come to know the most precious gift, Jesus. In Him they have unlimited access to wisdom, understanding, and everything they need to live out as God’s children.  
I am so grateful to be a part of this amazing blessing!

Sungjin park
박성진 영상 감독

Contents Creator

어렸을 때 교회학교에서 배운 하나님의 말씀이 제 신앙의 기초가 되었음을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블 킹덤 어린이 예배 영상을 제작하면서, 이 시기의 말씀이 아이들의 믿음을 굳건하게 하고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형성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이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강한 믿음을 가질 수 있게, 하나님 나라에 좋은 영상을 만들겠습니다

I deeply feel that the Word of God, which I learned in Sunday school as a child, has become the foundation of my faith. As I produce Bible Kingdom children's worship videos, I realize how important the Word at this stage is in strengthening children's faith and shaping an unwavering belief. I will create quality videos for God's kingdom so that many children do not miss this crucial time and can develop a strong faith.

Youngmi Lee
이영미

Contents Creator

가정을 이루고 아이가 태어나면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줄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어요. 그래서 영상 그래픽 작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하나님이 누구신지 가르치고, 성경을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 이런 메시지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과정도 매우 의미 있고, 재미있는 일인 것 같아요.
As I started a family and had a child, I thought a lot about how I could teach my child who God is. Through video graphic work, I want to help children learn about God and feel more connected to the Bible. The process of conveying this message through videos feels both meaningful and enjoyable

Nayeon Kim
손나연 사모님

Administrator

가장 중요한 복음이 강조되는 말씀을 아이들에게 먹이고 싶었습니다. 저희 어린이 예배 사역을 만나면서 성경의 전반적인 흐름 속에 녹아있는 복음을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 행복이 아이들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
I wanted to feed the children with the Word that emphasizes the most important message of the Gospel. I am so happy that, through our children's worship ministry, we can share the Gospel that is woven throughout the entire flow of the Bible with the kids. I hope this joy is shared with all the teachers who work so hard for the salvation of the children.

Hanuel Lee
하늘

Contents Manager

항상 교회의 사이즈에 상관없이 아이들에게 진실된 하나님의 말씀이 심겨지고, 꽃피우고 열매맺을 기회를 주고 싶었는데 기회가 찾아왔어요!

I always wanted to give children the opportunity to have God’s true Word planted in their hearts, to blossom, and to bear fruit, regardless of the size of the church, and that opportunity has 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