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9
IN THIS LESSON
A sinful woman anoints Jesus
죄 많은 여인이 예수님께 기름을 붓다.
Some of us might think that we are not as sinful as the people in prison...but we are! If we made a God’s child sad which makes God sad we are sinners. A sin is a sin. No matter the size, sin is what separates us from God and being with Him in heaven someday!(Romans 6:23)
우리 중 일부는 감옥에 있는 사람들만큼 죄가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우리 모두는 알게 모르게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아프게 하고, 결국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한 죄인입니다! 죄는 죄입니다. 죄의 크기에 상관없이 죄는 우리를 하나님과 분리시켜 천국에서 그분과 함께하지 못하게 합니다! (로마서 6:23)